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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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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솔루션, 형상 자동인식 기능이 강화된 ‘엔카스 프로(N-CASS PRO)’ 출시


고효율 금형가공의 필수 캠자동화의 최신 프로세스
형상 자동인식 기능이 강화된 엔카스 프로(N-CASS PRO) 출시
최적의 가격에 누구나 손쉽고 빠르게…

좀더 쉽고 빠르게 코어를 제작할 수 있는 캠자동화 솔루션이 출시됐다.
나이스솔루션(주)은 최근 코어 제작에 특화된 형상 인식 캠자동화 솔루션 ‘엔카스 프로(E-CASS PRO)’를 정식 출시했다. 이미 올해 3월 국제금형전시회(INTERMOLD 2017)를 통해 파일럿 버전을 선보여 ‘캠자동화 업계의 알파고’라는 별칭을 얻을만큼 금형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은바 있다.
엔카스 프로는 금형기업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데이터로 시스템화하여 인력이 투입되는 부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캠자동화 솔루션이다. 특히 외주/협력사에 완성도 높은 가공 데이터를 공급, 작업량이 많을 경우 균등한 품질로 납기와 원가를 낮출 수 있다. 또한 형상 자동인식 강화로 숙련된 엔지니어가 아니라도 누구나 손쉬운 가공이 가능하다. 현재 엔카스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 기념 1개월 무료 체험 라이센스를 공급하고 있어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다. 

사용자 위주의 쉽고 빠른 가공 실현
새롭게 출시된 엔카스 프로(E-CASS PRO)는 코어 전용 버전이다. 
2010년 전극(EL) 버전(N-CASS V1.0)이 발표된 이후 7년만의 성과로 소재와 관계없이 전극은 물론 코어까지 제어가 가능하다. “엔카스는 개발 이듬해인 2010년 캠자동화표준화시스템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특허를 획득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해 온 캠자동화 솔루션이다. 더욱 완벽해진 형상 인식으로 최적의 공정 자동 설계가 강화되었고, 현실화된 가격으로 금형업계의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나이스솔루션측은 설명한다.
엔카스 프로의 특징은 △더욱 강력해진 형상 자동인식 △추가 공구 구매 불필요 △사용자 필요에 맞춘 쉬운 자체 제어(Self Control) 기능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더욱 강력해진 형상 자동인식 
엔카스 프로의 가장 큰 매력은 숙련된 엔지니어가 아니더라도 모든 가공 공정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이스솔루션이 오랜 연구 개발을 통해 개발한 형상 자동인식 기능을 통해 캠을 몰라도 모델만 이해하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사용자 장비에 최적화된 툴 패스 및 가공 속도, 공구 길이, 절삭량 등을 고려한 최적화된 공정 운영 자동 설계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렇게 생성된 표준화된 가공 데이터는 협력사나 해외지사와도 손쉽게 공유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품질 관리와 불필요한 공정을 효율적으로 제어하여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추가 공구 구매 불필요
엔카스 프로는 고객사가 갖춘 공구를 기반으로 공정 설계를 진행하기 때문에 추가 공구 구매가 필요 없다. 금형가공 생산공정에 바로 캠 자동화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은 또다른 매력이다. 주요 프로세스로는 멀티 다중 연산과 사용자가 공정 검토를 통해 변경할 수 있는 기능(가공방법, 공구, 바운더러, Post 추가 등), CAM 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툴 패스의 다양한 운영 등이 지원된다.
△사용자 필요에 맞춘 쉬운 자체 제어(Self Control)
엔카스 프로는 사용자가 기능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사용자 중심의 자체 제어(Self Control)로 솔루션의 기능에 구애받지 않고 가공 현장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형상을 보고 쉽게 영역 구분이 가능하도록 서로 다른 색상을 구현하거나, 다양한 자동 분석 전/후 사용자 변경 옵션(공구, 가공방법, 조건) 등을 지원한다. 특정 가공 방식 및 공구, 공정에 필요한 경우에도 사용자가 별도의 구성 및 운영을 지정할수도 있다. 

1인 업무량 증가로
부가가치 생산 가능
엔카스 프로는 한 사람의 엔지니어가 2대 이상의 기계 업무를 소화할 수 있어 금형업계의 고질적인 인력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캠 운영 능력이 없더라도 가공 데이터 출력이 가능하며 전 공정 DB화로 작업자의 수준 차이로 인한 불량률을 감소할 수 있다. 숙련된 엔지니어는 동일 시간내에 다양한 부가가치 생산도 가능하다. 
또한 공정 예측 및 공정에 대한 통계 자료 산출 기능으로 향후 작업시 기초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렇게 마련된 가공 데이터는 해외지사나 협력사가 동일 품질로 기계 가동률 상승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스솔루션 관계자는 “엔카스 프로의 출시로 진정한 인공 지능형 자동화 캠의 완성을 통해 국내 금형기업의 작업 환경 및 생산 효율 개선이 기대된다”며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생산성에 있어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엔카스 프로 무료 체험권 http://www.ncass.co.kr/ab-1066
제품문의 02-2027-1700


“엔카스 프로는 최대한 쉬운 운영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캠자동화 솔루션이다. 솔루션 도입시 최대한의 기술 지원과 저렴한 가격으로 금형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해 나갈 것이다.”
나이스솔루션 / 양철준 이사

- 엔카스는 7년만에 새로운 버전이 나왔다.
나이스솔루션은 2000년 설립되어 올해로 17년을 맞고 있는 캠 자동화 전문 기업이다. 설립 초창기부터 금형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가공 업무에 대한 컨설팅을 주로 해왔으며, 캠 기술이 금형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피부로 느껴왔다. 다만, 동일한 금형을 제작하더라도 엔지니어마다 서로 다른 캠 기술을 갖추고 있어 숙련자가 아니면 금형제작에 애로사항이 있다는 점도 있었다. 인력 부족이 심각한 금형 현장에서 캠 기술의 표준화 및 자동화에 대한 요구가 나왔으며, 2010년 엔카스가 개발되었다. 현재의 코어 버전인 엔카스 프로는 2010년부터 준비를 해왔다. 당시 2개의 금형기업을 대상으로 1차 현장 구축을 진행 했으나 몇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여 전극 버전으로 방향을 선회하게 되었다. 이후 실패를 거울삼아 지속적인 개발 및 현장 가공 노하우를 쌓아 새롭게 코어 전용 엔카스 프로를 출시하게 되었다. 
- 기술력 축적 및 개발시 어려운 점은 없었는가.
기본적으로 캠 소프트웨어만을 통한 자동화는 어렵다. 하나의 사례로, 모델링 단계에서 어떤 면이 어떤 속성과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다양한 분석을 통해 알아야 하는데도 기술력이 부족했다. 엔카스 초창기 버전인 전극을 서비스 하면서 모델 형상에 대한 분석 노하우를 쌓을 수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자동 공정 설계를 위한 나이스솔루션만의 모델 형상 분석 기술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었다.
- 엔카스 프로 자체내에 코어 제작을 위한 기본 데이터베이스(DB)가 구축하고 있는가.
코어 가공을 위한 기본적인 DB는 저희가 구축하여 고객사에 제안하고 있다. 또한 금형기업이 기본적으로 가공하는 제품이 다 다르기 때문에 도입을 원하는 기업에는 직원이 파견을 나가 고객사가 원하는 DB 구축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 
- 엔카스 프로가 강조하는 '가공 데이터 표준화'가 기업 경쟁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가.
많은 수의 금형가공 업체가 외주 가공을 진행하고 있다. 동일한 데이터임에도 외주 기업의 노하우에 따라 다른 품질의 결과가 나오고 있다. 또한 가공시간에 따른 비용 문제로 얼굴을 붉히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캠 자동화를 통한 가공 데이터의 표준화는 원청과 외주기업간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엔지니어의 수준 차이로 인한 불량률 감소와 가공 시간에 대한 논란을 감소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 엔카스는 캠 자동화를 통한 1인 업무 효율성의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엔카스의 주요 특징 중의 하나는 한명이 여러 대의 가공장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만성적인 금형산업 인력난을 어느정도는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캠 관련 직원이 2명이 있고 기계는 30대 있다. 그런데 기계를 10대 더 늘리고 싶다면 그만큼 관리 인원을 늘려야 된다. 반대로 자동화를 통하면 기존 인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장비의 유지가 가능하다. 
- 캠 자동화는 시제품 제작이나 소량다품종 제작의 경우 효율성에 의심이 가능 경우가 있다.
그렇다. 그래서 저희가 현장에서 많이 듣고 개선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엔카스 프로는 솔루션에 구애받지 않고 작업 현장마다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고객사가 요청하는 가공에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데이터는 모두 제공하고 있으며,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업체내 각 엔지니어마다 다른 가공 과정을 표준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금형업계의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 캠 자동화가 하나의 방안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요즘 금형업계의 가장 큰 고민은 인력관리다. 장비는 투자를 하면 되지만 장비를 다룰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한 현실이다. 결국, 캠 자동화는 필연적이라고 본다. 기업의 오너 입장에서는 자동화를 통해 인력수급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가공을 하고, 고정비를 줄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직원 입장에서도 설비 증설에 따른 과다한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캠은 기술이 아니고 기능이다. 자동화를 통해 기능적인 부분을 해결하고, 기술적인 부분에 더욱 집중을 한다면 기업 채산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 마지막으로 금형 관련 고객사에 한마디 하신다면.
나이스솔루션은 지난 17년 동안 NC 가공 관련 업무를 추진하면서 다양한 전문지식을 쌓아 왔다. 특히 솔루션 개발 및 고객사와 직접 대면하는 직원은 모두 금형업계에서 10년 이상 근무를 해왔던 전문 엔지니어로 구성되어 있다. 금형 업계의 어려움을 피부로 느껴왔던 분들이고, 이를 통해 고객사가 원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무엇보다 고객이 ‘좋다’라고 할때까지 노력하고 있다. 계약서에도 ‘3개월 이내에 효율이 나지 않을 경우 무조건 반품을 하셔도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고객사와의 신뢰가 있기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앞으로도 금형 업계의 발전을 위해 끊임 없는 기술개발과 고객사와의 신뢰가 유지에 노력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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