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금형저널



 Interview/Business News
인터뷰/기업소개 HOME > 금형저널 > 인터뷰/기업소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3-30 16:40
ㆍ추천: 0  ㆍ조회: 748      
SIMTOS 2018, 2018년 4월 3일(화) ~ 7일(토), KINTEX 전관 개최

SIMTOS 2018, 2018년 4월 3일(화) ~ 7일(토), KINTEX 전관 개최
사상최대 전시 규모 35개국 1,100여개사 출품
www.simtos.org

SIMTOS 2018이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KINTEX 1, 2전시장 전관에서 102,431㎡ 규모로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전세계 35개국 1,100여개 기업이 6,000부스 규모로 참여하며, 평범한 전시회를 탈피하여 다양한 시도와 볼거리, 편의시설 확대 등을 통해 ‘SIMTOS’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SIMTOS의 가장 큰 변화는 기술 중심적 관점에서 수요 지향적 관점으로 전환되는 금속가공 트렌드에 맞춰 품목별 전문관을 품은 대륙별 전문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전시회는 한국관(1전시장 전관), 유럽관(2전시장 7·8홀), 아시아·미주관(2전시장 9·10홀)에 금속절삭, 공구, 부품, 자동화, 용접 절단, 가공솔루션 등 금속가공 전분야 품목이 고르게 출품된다. 
SIMTOS 2018은 또한 ‘Capture the future : 4th Industrial Revolution’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생산제조 시스템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특별관(제1전시장 5홀)’을 통해 스마트센서,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 협동로봇, 네트워크, 모바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스마트, 디지털, 연결이라는 3가지 테마 아래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급변하는 제조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도 국내외 저명한 강사가 참여한 가운데 4일(수)부터 5일(목)까지 양일간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한편, SIMTOS 2018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출품사 정보는 ‘스마트 앱(Smart App)’이나 ‘디지털 맵(Digital Map)’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앱은 참가업체 정보 및 부대행사, 교통편, 참관객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SIMTOS 2018’ ‘심토스’ ‘공작기계협회’ 등을 검색하여 설치하면 된다. 디지털 맵은 찾고자 하는 품목이나 부스 위치를 간단한 키워드 검색만으로 해당 품목을 취급하는 업체 정보 및 부스 위치를 한번에 찾아주는 서비스로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된다. 

10만㎡ 규모의 글로벌 생산제조기술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SIMTOS 2018(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이 급변하는 제조환경 변화에 발맞춰 생산제조기술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SIMTOS 전시회는 34년전 첫 개최 이후 지속적으로 그 규모를 키워가며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최대, 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로 성장하였다. 전시회는 10만㎡ 규모로 KINTEX 전시장 전관을 사용하며, 전세계 30여개국 1,100여개 업체가 6,000부스 규모로 참가한 가운데, ① 금속절삭 및 금형가공 ② 금속절단 및 용접 ③ 자동화, 캐드캠, 측정기기 및 로봇 ④ 공구 및 관련기기 ⑤ 부품·소재 및 모션컨트롤 ⑥ 4차 산업혁명 관련 생산제조 변화 등의 기술 트랜드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SIMTOS 전시회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전시 역사상 처음으로 대륙별 전문관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는 점이다. 공간활용 측면에서 보다 편안한 전시 관람을 유도하고, 대륙별 기술의 특성 및 솔루션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륙별 구성은 1전시장에 한국관을, 2전시장에 유럽관, 아시아·미주관으로 구성된다. 전문관에는 두산공작기계, 현대위아, 화천기계 등 3개사가 일반 전시회 규모인 200부스로 각각 참가하며, DMG MORI, MAZAK, FANUC, SIEMENS 등 글로벌 기업도 참가할 예정이다. 

급변하는 생산제조 환경의 대응 ‘4차 산업혁명’
‘Capture the future : 4th Industrial Revolution’을 주제로 정한 SIMTOS 2018은 4차 산업혁명 특별관(이하 4특관) 전시를 통해 생산제조기술과 연결된 가장 현실적인 생산제조시스템을 소개한다. 
SIMTOS 주최측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전시회에서 시범적으로 기획한 스마트팩토리 특별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양질의 특별관 전시를 1년 전부터 기획하여 왔다. 협회는 성공적인 특별관 전시를 위해 2월부터 ‘4차 산업혁명 특별관 운영위원회’를 열고 복합솔루션 참가업체의 전시 콘셉트 및 부스 운영 계획을 논의하고 전체적인 운영 방향을 조율해 왔다. 
이을 통해 4특관에는 36개 업체 및 컨소시엄이 스마트공장, 디지털, 연결의 3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협동로봇, 스마트센서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가공 장비 중심의 시연이 진행될 복합솔루션관에서는 전통적인 생산제조기술과 첨단 기술의 융합이 이루어진 현실적 스마트공장의 모습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복합솔루션관에는 게링코리아, 그롭코리아, 두산로보틱스, 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하이덴하인코리아, 한국발터, 샌드빅 코로만트, 한국이구스, 한국헥사곤메트롤로지, 화천기계, 디엠지모리코리아, HDC까지 12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4특관에서는 전문 가이드와 함께 하는 ‘테크니컬 투어’가 진행되며, 참관객들에게 전시 솔루션 및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전시 기간 중 개최되는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 역시 생산제조기술의 현재와 미래의 발전 방안을 다양한 시각에서 확인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4월 4일(수)부터 5일(목)까지 양일간 1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컨퍼런스에는 한국기계연구원 박천홍 원장,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윤종록 원장, 디엠지모리 Harald Neun 아시아대표, 전남대 박종오 교수,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 박진우 단장 등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참여해 기조연설 및 좌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 특별관’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기는가?






한석희
SIMTOS 2018 4차 산업혁명 특별관 준비위원장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부회장

2년마다 한번씩 5일간 열리는 SIMTOS 전시회가 다가온다. 일산에 있는 KINTEX 전시장 전체를 사용하는 국내 최대전시 행사는 몇 안 되는데 이 행사는 그 중의 하나다. 산업과 기술 변화를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중요한 체험과 논의의 장이 될 것이 틀림없다. 특별히 금년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전시관이 설치된다. 이 SIMTOS 2018 특별관은 4차 산업혁명의 어떤 미래를 보여 줄 지 궁금하다.
실로 4차 산업혁명은 인류 전체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적 변화이기에 우리가 사용하는 혁명이란 용어는 적합하다. 이 혁명적 변화는 지금 모든 산업분야에 걸쳐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업관점에서는 대응방법을 선택할 수는 있어도 이 물결을 피할 수 있는 곳은 이제 아무데도 없다. 점차 선발적인 기업들을 중심으로 적극적 대응으로 이 변화를 맞으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목격된다. 변화 속에 나타날지 모르는 잠재적 일자리 위기, 고용변화와 같은 이슈는 점차 수면 밑으로 내려가는 중이다. 기업입장은 그렇다. 오히려 기업들은 당면의 생존과 지속적 발전이 우선이며 그렇게 되면 그 외의 이슈에도 해결의 손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필자는 2016년에 이어 이번 SIMTOS 2018년 특별관의 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간 12개 기업들과 함께 준비위원회를 구성해서 4차 산업혁명 특별관의 주제를 “4차 산업혁명을 실현할 SIMTOS 2018 복합제조솔루션”으로 선정한 바 있다. 12개 기업이 준비위원회에 참여하지만 실제 이번 특별관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 수는 모두 36개다. ‘디지털화기술’, ‘스마트화기술’, ‘연결화기술’ 관련 솔루션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삼삼오오 참여한다. 이렇게 준비되는 4특관은 다른 여타 행사와 차이점이 있다. 즉 4차산업혁명을 촉진하는 기술(Enabler)이 융합적으로 응용되는 모습을 보여지게 되는데 이를 복합제조솔루션들이 중심이 되어 선보인다.
복합제조솔루션이란 말 그대로 제조현장을 작은 축소판으로 만들어 그 안에서 벌어지는 제조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기술, 설비, 공구, 프로세스 등이 한번에 처리되는 것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 제조현장에 등장하는 다양한 설비, 도구, 심지어 사람 작업자 등이 함께 연결되어 일하는 환경이 전제된다. 
기본적으로 설비와 도구 그리고 사람이 디지털화 기술로 무장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요소 요소에 스마트화 기술들이 응용되고 접목된다. 유선 통신은 물론 무선통신 기술이 기본적으로 활용된다. 엣지 클라우드는 물론, 포그 클라우드, 원격 클라우드 등이 환경을 이끈다. 결과적으로 현장에서 나타나는 가공작업, 조립작업, 이송 그리고 검사동원되어 수집된 데이터가 분석되고 빠르게 반응한다. 필요한 곳에서는 로봇이 협업의  및 측정작업 등에서 이런 복합솔루션이 응용되는 모습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예컨대 하이덴하이, 그롭, 화천기계 등은 설비의 통합과 연결 그리고 복합적 응용의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다. 디엠지모리나 HDC의 솔루션은 전통 자동화 가공 제조기술과 적층제조의 융합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링코리아, 샌드빅, 빌터 등은 기계 및 설비와 맞물려 돌아가는 활용되는 공구들에 대한 관리모습을 A에서 Z까지 보여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쓰비시전기나 이구스의 솔루션은 예지적 설비관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체험하도록 할 것이다. 기계와 설비 그리고 사람을 잇는 역할을 하는 두산로보틱스의 협업용 로봇의 활약도 기대가 된다. 또한 한국헥사곤에서 제공되는 측정과 관련된 솔루션은 스마트품질관리의 미래를 제시할 것이다. 
4차산업혁명형 제조현장의 기술은 꾸준히 진화한다. 그런데 모든 것이 기계 스스로 움직일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람이 3D업무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경향이 나타날 뿐, 사람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고 핵심적이다.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여전히 많이 있지만 잘 정립이 안될 뿐이다. 그래서 사람 중심의 4차산업혁명이 거론되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산업제조 현장의 협업, 편의성, 호환성, 사람과 기기의 연결, 설비와 설비 그리고 그 중심에 서는 사람과의 인터페이스가 더욱 중요해진다.

=> 더욱 자세한 전시회 관련 내용은 월간 금형저널 2018년 4월호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0
3590
 
본문내용 작성일
공작기계산업 고도화를 위한 고급 인재양성 생태계 구축
공작기계협회, ‘고신뢰성 기계부품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추진향후 5년간 87억 투입 ‘석·박사급 전문인력 270명’ 양성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이하 협회)가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 발벗고 나섰다. 공작기계협회는 최근 기업제안 연구프로젝트 기반의 실무형 기계부품 설계·개발 전문인력(석·..
2018-10-04
2017년 금형산업, 29억 달러 수출로 세계 2위 차지
중국, 일본, 독일 등 경쟁국 수출 활기...국내 금형산업은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성장세 주춤지난해 우리나라 금형 수출은 29억 1,710만 달러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2016년 이후 주요 경쟁국인 중국과 일본, 독일, 미국, 이탈리아 등이 이듬해 두자리 수의 성장세를 기록한데 반해 국내 ..
2018-10-04
하반기 기계산업 생산, 수출, 수입 모두 증가 전망
중국, 미국 등 주요국의 경기회복세에 따른 동반 상승올해 하반기 기계산업은 중국, 미국 등의 경기회복의 영향으로 생산과 수출 모두 증가세가 기대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에서 지난 6월말 개최한 ‘제60회 기계산업 동향 연구회’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5대 기계산업(선박 제외) 생산은 247.5조원, 수..
2018-08-10
다인정공 창립 30주년, 협동로봇으로 4차산업혁명 앞장
다인정공 창립 30주년, 협동로봇으로 4차산업혁명 앞장로봇사업본부 신설…총괄 책임자에 임정현 본부장 선임자동차 등 기계 가공산업 전 분야에 협동로봇 공급올해로 30주년을 맞는 다인정공이 올해부터 협동로봇 시장에 뛰어든다.협동로봇은 한마디로 인간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보조 로봇을 말한다. 특히 산업용 로봇보다..
2018-05-04
생산제조기술 전문 전시회 SIMTOS 2018
생산제조기술 전문 전시회 SIMTOS 2018전세계 35개국 1,222개사 출품10만명 참관아래 생산제조기술의 현재와 미래 조망올해 시작과 함께 최대의 화두로 관심을 모았던 ‘SIMTOS 2018’이 5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지난 4월 7일 폐막했다. SIMTOS 2018에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1,222개 기업이 참가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
2018-05-04
SIMTOS 2018, 2018년 4월 3일(화) ~ 7일(토), KINTEX 전관 개최
SIMTOS 2018, 2018년 4월 3일(화) ~ 7일(토), KINTEX 전관 개최사상최대 전시 규모 35개국 1,100여개사 출품www.simtos.orgSIMTOS 2018이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KINTEX 1, 2전시장 전관에서 102,431㎡ 규모로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전세계 35개국 1,100여개 기업이 6,000부스 규모로 참여하며, 평범한 전시회를 탈..
2018-03-30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제39회 정기총회 성료
139명에 장학금 1억 1,300만원 전달2018년도 ‘금형 도제학교’ 참여기업 모집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하 금형조합)은 지난 2월 22일 독산동 소재 노보텔앰베서더호텔에서 조합원사 및 금형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계획 등이 심의 의결됐으며, 어려..
2018-03-05
기계산업 2017년 성과와 2018년 전망
오는 4월 3일 일산 KINTEX에서는 기계의 어머니 공작기계에서부터 뿌리산업의 대표 품목인 금형까지 생산제조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SIMTOS 2018이 개최된다. 전시회를 앞두고 한국기계연구원은 ‘기계산업 2017년 성과와 2018년 전망’을 주제로 한 보고서를 발표, 올해 기계산업의 장밋빛 미래를 예측하면..
2018-03-05
2018년 금형 및 관련산업 전망
설비투자 195.4조원, 6년만에 최대폭 증가기계산업도 전년도 회복세에 힘입어 상승 전망금형 및 공구산업은 전년도 수준 유지...2018년 대규모 설비투자가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진행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기계산업도 글로벌 경기회복세와 함께 생산 및 수출이 동반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업은행이..
2018-01-04
코오로이(KORLOY), 고객과 함께한 아름다운 만남(因緣)
KORLOY PARTNERS FAIR 2017 개최특약점 및 엔드유저와 신제품 및 생산 시설 견학코오로이(KORLOY)는 지난 11월 2일 국내 특약점 임직원 및 엔드유저(End user) 1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KPF(KORLOY Partners Fair) 2017’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진행되던 고객 초청행사를 KPF로 브랜드화 한 첫 공식 행사로 ..
2017-12-06
1234567

(주)한국산업정보센터
TEL:02-868-0211 / FAX:02-868-0860 / Email:dienmold@dienmo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