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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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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호조세를 보인 기계산업


상반기 호조세를 보인 기계산업
하반기에도 ASEAN 지역 수요 증가에 힘입어 증가세 기대
다만, 금형 및 공작기계 등은 전년 수준 유지


올해 하반기 기계산업은 선진국 경기회복의 영향으로 생산과 수출 모두 증가세가 기대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에서 7월 초에 개최한 ‘제56회 기계산업 동향연구회’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5대 기계산업의 생산은 238.8조원(전년 동기대비 2.1%), 수출은 914.4억불(8.0%), 수입은 557.3억불(24.5%), 무역 흑자는 357.1억불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일반기계 생산은 51.9조원(4.4%), 수출은 247.6억불(19.5%), 수입은 212.4억불(39.2%), 무역수지 흑자는 35.1억불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생산과 수출의 동반 상승은 중국, 미국 등 주요국의 경기 회복에 따른 설비·건설투자 확대와 베트남 등의 ASEAN 지역 현지 진출기업의 공장 설비 증설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 기계산업 전망 ASEAN 지역 수요 증가에 힘입어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만 중국의 통상압박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우려가 있어 수출 회복을 제한할 우려가 있다는 목소리도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서 분석한 자료에서도 하반기 5대 기계산업 생산은 234.9조원(1.3%), 수출은 896.9억불(4.6%), 무역수지 흑자는 377.7억불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일반기계도 생산 53.4원(2.3%), 수출 221.2억불(4.0%), 무역수지 흑자는 42.5억불을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생산은 품목별로 건설기계, 공작기계가 각각 ‘매우호전’ 및 ‘호전’으로 전망되며, 금형, 냉동공조, 가스연소기기, 베어링, 섬유기계는 ‘전년수준’으로 전망되었다. 수출은 건설기계, 가스연소기기는 ‘호전’, 금형, 공작기계, 냉동공조, 베어링, 섬유기계는 ‘전년수준’으로 전망되었다.
한편 기계산업 동향연구회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기계업계의 경기 동향과 전망을 위해 분기별로 개최하는 연구회로 업종별 9개 단체가 참석하고 있다. 9개 단체는 금형, 공작기계, 건설기계, 냉동공조, 베어링, 가스연소기, 섬유기계, 전기기기, 자동차 등이다.

하반기 성장세는 신흥국 수요증가가 견인
기계산업 동향연구회는 올해 하반기 기계산업은 중국과 베트남·인도 등 신흥국의 수요 증가와 선진국의 경기 회복에 따른 수출 및 생산의 동반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상반기 對중국 수출은 17.1%의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으며, 공작기계, 건설광산기계, 베어링 등의 품목의 수출이 크게 증가하였다. 이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반도체 등 관련 산업의 호조세에 따른 자동화설비 투자 증가와 함께 중국내 건설경기 회복에 따른 건설기계 수요 회복으로 수출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하반기에도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하반기에는 또한 베트남, 인도 등 신흥국 정부의 투자 확대정책과 현지진출 기업의 설비투자 증가로 높은 수출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에 진출한 주요 국내기업의 공장 증설과 신형 스마트폰 출시 및 하이퐁 전자산업단지 조성 등에 따른 공작기계, 금형, 공구 등 기계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인도 정부의 인프라 개선 사업 및 제조업·자동차 산업 육성정책 시행과 기아차의 신규 공장 설립 추진도 하반기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의 경기회복과 신정부의 인프라투자에 대한 기대효과로 건설기계, 공작기계 등의 수요가 증가하여 수출 증가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선투자 효과로 하반기의 수출 증가세는 제한적이다.
다만 중국의 통상압박에 대한 우려가 장기화 되고 미국의 보호무역 확대 등에 대한 우려가 있어 수출 회복세를 제한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또한 지속되는 저유가 영향으로 산유국의 투자 위축 및 경기불안이 우려되어 對중동 수출 감소세가 심화할 것으로 우려되며, 기저효과와 조업일수 감소 등에 따라 수출 증가세가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업종별 기계산업 경기 진단 및 전망

△ 금형
올해 상반기 금형산업 생산은 주요 수요산업(자동차, 가전 등)의 수요 감소와 채산성 악화, 내수침체의 악재와 맞물려 전년 수준에 머물렀다. 대기업의 휴대폰 및 가전기기 공장의 생산기지 이전도 국내 금형 생산성 악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현지 완제품 생산을 위한 금형의 수요 증가로 오히려 수출에는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외에도 대북리스크로 인한 해외 금형 수주에 대한 애로점과 주요국의 보호무역 강화, 중국 경기 제재조치 등은 호전되고 있는 금형 수출의 발목을 잡고 있다.
하반기 금형 생산은 자동차 등 주력 수요산업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요인이 있지만, 대기업 생산기지 이전에 따른 수요 감소로 전년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다. 수출 역시 세계의 경기 회복 영향으로 미국, 일본 등에서 금형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중국과의 경쟁 심화로 전년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과의 경쟁은 가전 등의 플라스틱금형을 중심으로 가격과 기술에 있어서의 경쟁 심화가 지속되고 있는 현실이다. 불안한 환율변동, 금리인상, 보호무역 강화 등도 불확실한 수출환경으로 지목되고 있다.

△ 공작기계
공작기계 산업은 올해 상반기 중국 자동차산업 투자지연과 유럽 및 미국의 보호무역 압력이 커지면서 경기회복에 어려움을 겪었다. 1/4분기 실적도 전년 동기대비 생산(-9.8%), 수출(-15.2%), 수입(-13.4%)에서 회복세를 지연시켰다.
하반기에는 자동차 산업의 부진으로 회복이 더디지만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증가로 호전될 전망이다. 수출도 중국의 사드문제 장기화 우려가 남아 있지만 베트남, 인도 등 신흥국의 투자 증가로 전년 수준으로 전망된다.

△ 자동차
내수는 가계부채가 심화되고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지만 신차 효과에 따라 전년 수준으로 전망된다. 수출도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및 신흥국의 느린 경기회복이 우려되지만 친환경차에 대한 인기가 지속되고 있어 전년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다.

△ 냉동공조
냉동공조 생산은 건설경기 침체 및 SOC 투자 부진 영향으로 전년 수준으로, 수출은 중국, 일본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중동 냉동기 수출 확대로 전년 수준으로 전망되고 있다.

△ 건설기계
건설기계는 국내외 시장 회복으로 상반기 생산(전년 동기대비 20.3%), 수출(13.7%), 수입(10.9%) 등에서 모두 두 자리수의 증가세를 유지했다.
하반기에도 수출 증가에 따른 확대 기조와 전년도 급락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로 매우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출은 미국의 상반기 선투자 증가로 하반기 수출 성장이 제한될 수 있지만 중국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증가로 대체로 호전될 전망이다.

△ 베어링
베어링 생산은 국내 대표차종 판매 호조 및 신차 출시 영향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산업의 부진으로 전년 수준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수출도 신흥시장 수요 회복과 인프라 개발 관련 베어링 수요증가 요인이 있지만 중국시장의 부진과 불확실한 대외여건으로 인해 전년 수준으로 전망된다.

△ 가스연소기기
가스연소기기 생산은 수출용 제품의 생산은 증가될 것으로 보이지만 국내 건설 경기 위축에 따라 전년 수준으로, 수출은 미국 보호무역주의 영향이 우려되지만 주요 수출국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섬유기계
섬유기계 생산은 신흥국의 섬유생산설비 투자 증가로 전년 수준을, 수출은 수출시장에서의 중국, 대만 등과의 경쟁 심화로 전년 수준으로 전망된다.

△ 전기기기
전기기기의 생산은 연관 산업이 부진하지만 한전의 사전 발주제도 확대 영향으로 전년 수준으로 전망되며, 반면 수출은 해외 마케팅 강화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수요 감소로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자료출처: 한국기계산업진흥회(제56회 기계산업 동향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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