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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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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을 주도하는 금형 등 3대 산업 통합 전시회 개최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3대 산업 통합 전시회 개최
3월 12일(화) ~ 16일(토), 일산 KINTEX
금형(INTERMOLD KOREA) / 제1전시장 1, 2, 3홀
플라스틱(KOPLAS) / 제1전시장 4, 5홀
냉난방(HARFKO) / 제2전시장 7, 8홀

오는 3월 국내 산업의 새로운 마케팅의 장이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펼쳐진다. 
‘제24회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19)’을 비롯하여 ‘제25회 국제 플라스틱 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19)’, ‘제15회 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9)’이 2019년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통합 개최되는 전시회 주기는 격년. 
올해로 4번째 개최되는 통합 전시회에는 킨텍스 제1,2전시장(76,000sqm)의 공간에 전세계 40여개국에서 1,20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자사의 신제품 및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킨텍스 제1전시장(1, 2, 3홀)에서 진행되는 ‘INTERMOLD KOREA 2019’에는 20개국 450개사가 1,700부스 규모로 출품한다. 참관 인원도 9만명 이상이 다녀갈 것으로 주최측은 추산하고 있다. 
전시회의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지방 관람객을 위하여 토요일(16일)에도 전시회를 진행한다.

미래 금형산업이 한 눈에
INTERMOLD KOREA 2019
세계적 규모의 금형전시회인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19)’이 오는 3월 12일부터 16일가지 5일간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주최로 KINTEX 제1전시장(1~3홀)에서 개최된다. 
INTERMOLD KOREA는 세계 최초로 금형 전문전시회로 1981년 태동하여 우리나라 금형산업의 우수성과 세계 금형산업의 비전을 제시한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가 후원하는 전시회로 올해로 24회를 맞고 있다. 특히 대표적 뿌리산업으로 자동차, 
전기·전자, 반도체, 기계, 광학정밀 등 전방산업은 물론 금형소재·부품 및 공작기계, 열처리, 산업디자인 등 후방산업에 커다란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어 매회 9만명이 넘는 참관객이 찾고 있는 대표적 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INTERMOLD KOREA는 올해에도 금형 전문기업들과 관련 주요 메이커들이 총망라되어 금형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출품사도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과 독일, 미국, 스위스 등 전세계 20개국에서 450개사가 1,700부스 규모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우수한 금형 기술을 보유한 독일과 일본, 미국, 스위스 등에서 우수 금형 및 관련 업계가 대거 참가하고 9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여 금형산업의 새로운 활로 개척의 단비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시회에 대한 국내외의 높은 호응도는 세계 생산 5위, 수출 2위라는 우리나라 금형산업의 위상과 독일의 EUROMOLD와 중국 Die & Mould China와 함께 3대 금형 전문 전시회로 자리잡은 INTERMOLD KOREA에 대한 인지도 향상의 영향 때문이다. 
전시 품목은 금형 및 금형부품, 금형소재, 공구, 금형가공 공작기계 및 설비, 금속가공?절삭기계, 자동화기기, CAD/CAM/CAE, 정밀측정 및 검사기기, 성형기기, 기계부품 및 소모품, 성형제품 등이다. 특히 자동차, 전자, 반도체, 휴대폰, LED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첨단 업종의 금형 전문기업이 대거 참여해 국내 금형산업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금형조합 박순황 이사장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계정세와 새롭게 바뀌는 산업흐름으로 인해 국내 금형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와 같은 변화에 대응한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전세계 금형 및 관련업계가 총 망라되어 참가하는 이번 INTERMOLD KOREA 2019는 우리 금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수요 창출을 모색하고 미래 나아갈 방향을 점검해 보는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금형, 미래 新수요 창출 기대
주요국 바이어 특별초청 수출 확대 모색
세계 생산 5위, 수출 2위로 도약한 우리나라 금형산업은 최근 국내외 경영환경의 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고 금형강국 실현을 위한 새로운 경쟁력 확보와 수출 다변화·고도화 전략이 매우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우리나라 금형은 특히 수출 30억 달러로 세계 수출 2위로 올라섰으나, 지속적인 내수시장 침체 속에 대기업 해외이전 및 세계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수출마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금형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에 ‘한국 금형’을 적극 홍보하고 세계에 알리는데 주력하여 금형산업이 보다 넓은 판로를 구축하는데 지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주최측인 금형조합은 전시기간 중 일본, 미주, 유럽지역 등 전세계 유망 바이어 50개사를 특별 초청하여 국내 금형 및 관련업체와 금형 수출상담회(3월 13일)를 개최한다. 금형조합은 한국 금형 조달을 희망하는 실 바이어를 엄선하여 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번 전시회가 실수요 창출과 글로벌 마케팅의 장으로 육성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지역 중심의 금형수출 판로를 미주, 유럽지역 등으로 보다 다양화하여 안정된 수요기반을 확보해 국내 금형산업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첨단 솔루션부터 현실적 공장자동화 모델 제시
‘금형산업 경쟁력 지원 강화 특별관’ 운영
금형조합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 금형’을 세계에 알리는 데 주력하는 한편 세계 제조업 시장에 급부상 중인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금형 산업의 발전방향과 국내 금형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모색해 보는 기회의 장으로 진행된다. 특히 근로시간 단축, 최저 임금 인상 등의 악재에 대응하는 국내 금형산업 경쟁력 강화의 새로운 해법으로 ‘4차 산업혁명’이 중점 소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번 전시회에서는 금형 업계의 원가절감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혁신적인 제품이나 기술 등을 보유한 금형 기업을 소개하는 ‘금형산업 경쟁력 지원 강화 특별관’이 운영된다. 특별관은 1홀(M171)에 30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으로 금형산업의 원가 절감 및 자동화를 위한 금형부품, 공구, 소프트웨어, 금형자동화 및 스마트화에 필요한 부대설비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별관 참여 기업은 30개사이다.
전시회에서는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내 제조업의 대응전략(다인정공)’ 등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세미나가 전시기간 중 지속 개최되어 참관객에게 전세계 제조업에 불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3대 산업전시회 동시개최, 9만명 참관 예정
세미나,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
INTERMOLD KOREA는 3대 산업 전문전시회 동시 개최로 9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보다 많은 참관객이 편리하게 방문토록 금형 및 관련산업이 밀집한 수도권은 물론 지방 참관객을 위한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셔틀버스는 서울역과 용산역, 합정역으로 나눠 운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다 차별화된 다양하고 풍성한 부대행사가 병행 개최된다.
전시 기간 중 킨텍스 제1전시장 2층 회의실에서는 최신 신기술 및 신제품 관련 기술 세미나 및 학술포럼이 개최 첫날인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상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3일(수)에는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과 KOTRA 공동 주관으로 ‘금형 및 부품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가 진행된다. 상담회에는 수출 유망 국가의 금형 및 부품 수요 업체와 현지 바이어가 초청되어 전시 출품 기업의 수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www.intermold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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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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