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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1-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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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G / MORI SEIKI Korea ‘오픈하우스’ 개최

 
터닝 밀링 등 최신 절삭 기술 전시시연
DMG / MORI SEIKI Korea가 구랍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시화공단에 위치한 테크놀로지센터에서 ‘오픈하우스 2012’를 개최했다.
DMG / MORI SEIKI Korea는 오픈하우스에서 최신 절삭 기술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보으며, 특히 세계 공작기계 시장을 선도하던 길데마이스터(DMG)와 모리세이키(Mori Seiki)가 통합된 이후 더욱 발전한 혁신적인 기술을 내세워 참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전시된 기종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DMU 60 eVo를 비롯하여 지난해 SIMTOS 2012에서 집중 조명된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MILLTPA 700, 그리고 NVX 5080, CTX beta 1250 TC, VIO 210 MV Ⅲ, NLX 2500 SY 등 6개 기종이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기종은 동시 5축과 인체공학적 설계가 돋보인 DMU 60 eVo이였다. 국내 쇼룸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종으로 고강성, 고정밀의 혁신적인 머신 컨셉으로 금형제작에서부터, 자동차, 우주항공, 의료기기, 기계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가능하다.
오픈하우스에서는 또한 대표 기종에 대한 전시 이외에 다양한 산업군에 초점을 맞춘 세미나를 진행, 고객들의 장비와 산업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세미나는 삼우하이퍼(주), DP Technology Corp., 극동유화가 각각 자사 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DMG / MORI SEIKI Korea의 최호현 대표이사는 “침체되어 있는 경기상황에서도 디엠지모리세이키는 지난해 4월 SIMTOS 전시회 참가에 이어 오픈하우스를 자체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국내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주시하고 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오픈하우스 개최를 통해 “경기침체의 조건에서도 이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디엠지모리세이키코리아만의 대안과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오픈하우스와 산업분야별 기술세미나를 더욱 활발하게 진행하여 디엠지모리세이키와 고객사가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옌스 하데나케(Jens Hardenacke) Aisa CEO도 “한국은 전세계 공작기계 시장 가운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디엠지모리세이키도 많은 관심과 고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2013년에는 더욱 다양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가칭 ‘서비스 패널티’ 제도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 패널티는 AS 문의에 대해 제시간내[수도권(24시간), 비수도권(48시간)] 해결을 하지 못할 경우 무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행 시기는 3월 금형전시회(INTERMOLD KOREA) 이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DMG와 MORI SEIKI는 양사 모두 세계적인 공작기계 제조업체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제조, 구매, 연구개발 및 선정된 시장에서의 판매와 서비스, 파이낸싱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9년 11월 1일자로 영업과 서비스를 통합하였으며, DMG/MORI SEIKI Korea에서 양사 전 제품군에 대한 완벽한 판매 및 서비스 그리고 지원을 책임지고 있다. 현재 양사는 고정밀 머시닝 센터, 터닝 센터, 그리고 5축 공작 기계뿐만 아니라 ULTRASONIC / LASERTEC 기술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국내 처음 소개된 고강성, 고정밀의
동시 5축 밀링 가공기 ‘DMU 60 eVo’

 디엠지모리세이키코리아가 2013년 한국 시장을 위해 내놓은 제품은 동시 5축 밀링 가공기 ‘DMU 60 eVo’이다. 이번 오픈하우스에서도 고객사의 많은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관심도는 높았다. 활용분야는 금형제작에서부터 의료기기, 자동차, 우주항공 등 다양하다.
DMU eVo 시리즈는 동시 5축과 디엠지모리세이키만의 독특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소형(DMU 40)에서부터 대형(DMU 100)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갖춰져 있으며, 빠른 속도로 팔레트 체인저(옵션, DMU 40/DMU 60/DMU 80)도 가능하다. 특히 기본 사양의 장비에서도 X, Y, Z축에 급이송 속도(50m/min, 6m/s)를 제공할 수 있다. 리니어 모터를 장착할 경우 최대 이송 속도를 80m/min까지 끌어올릴 수도 있다. 이송 거리는 소형의 경우 400×400×375mm이며, 최대 모델은 1000×900×700mm에 이른다. DMU eVo 시리즈는 이와 함께 공간활용도 면에서도 최적의 효율성을 보여준다. DMU 40 eVo는 6.9㎡ 이하의 면적을, DMU 60 eVo는 7.7㎡(팔레트 체인저 제외 6㎡), DMU 80 eVo는 9.6㎡의 설치 공간만을 필요로 한다. 이밖에 19인치 스크린을 적용한 컨트롤러와 스테이션 30개가 장착된 툴 매거진, 1,000rpm급 스핀들, NC 로터리 테이블 등의 기본 옵션만으로도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DMG / MORI SEIKI Korea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289-5 시화공단 3나 505-3
코포모테크노센터Ⅱ 1층 110호
Tel. 031-488-0500
www.dmgmorisei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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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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